방아지 철용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팬들이 김치해달라고 요청하자
대포들 보고 할거라면서 요리조리 대포카메라를 향해서 김치...+_+


팬들이 계속 사진을 찍자
자기도 찍을거라면서 폰으로 찰칵찰칵~!!
카메라만 안들었으면 누나도 김치하는건데...+_+


팬이 선물한 안대를 착용한 후
지오형님이랑 승호형님에게 장난치는 방아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
아이고 완전 귀엽다 귀여워ㅠㅠㅠㅠㅠ


 

지오 [엠블랙],미르 - 알고 있었어

저멀리 니가 보여 아직도 난 설래여 이젠 이러면 안되는데 My Lady
오늘따라 더 좋아 낯선 행동까지도 아마 오늘이 마지막이겠지

한참을 바라봐도 내눈을 피하는 너
어떻게 넌 말없이 니속을 알게하니

평소에 좋아하던 내손을 넌 더이상 잡지않아

이미 알고있었어 니가 날 떠나려했단걸 모두 눈치챘지만 놔줄 수 없었어
이미 알고있었어 아무리 애써도 또 다시 내게서 Bye Bye Bye Bye~

이미 알고있었어 어느 순간부터 내가 말을 할 때면(어 뭐라고?)
이렇게 내 얘기에 흥미조차 없잖아 너는 오직 니 일에만 집중하잖아 니 속이 뭐야
희미해져가는 기억속에 우리 헤어지기 전에 가끔하게된 통화속에 변해버린
목소리를 듣는 순간부터 알고 있었어 니맘

한참을 바라봐도 내눈을 피하는너
어떻게 넌 말없이 니속을 알게하니

평소에 좋아하던 내손을 넌 더이상 잡지않아

이미 알고있었어 니가 날 떠나려했단걸 모두 눈치챘지만 놔줄 수 없었어
이미 알고있었어 아무리 애써도 또 다시 내게서 Bye Bye Bye Bye~

생각조차 한적없어 너가 없이 어떻게 해야해
난 오직 너만 생각해 oh~
생각조차 한적없어 너가 없이 어떻게 해야해
난 오직 너만 생각해 oh~

이미 알고있었어 니가 날 떠나려했단걸 모두 눈치챘지만 놔줄 수 없었어
이미 알고있었어 아무리 애써도 또 다시 내게서 Bye Bye Bye Bye ~ Bye Bye Bye Bye~



지오와 미르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한(원택 공동작곡) K-POP 최강서바이벌 ost입니당^-^
못하는게 없는 내새끼들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오 좋다좋아~!
전곡 꼭 다 들어보시길 바람..+_+

 




잘생긴것만 해도 감사한데.. 이 어빠는 너무 다정해서 더욱더 미치게만듬ㅠㅠㅠㅠㅠㅠ



정면만 잘생긴 줄 알았는데.. 옆면도 잘생김이 덕지덕지+_+

 
맛있게 먹을때는 언제고 짝퉁(?!)요구르트라 의심하는 정병희(26짤)어린이ㅋㅋㅋㅋㅋㅋㅋㅋ

 
새초롬 하게 눈감고 그렇게 웃어버리면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누나 애간장타잖아ㅠㅠㅠㅠ


우쭈쭈~ 완전 겸디+_+


살아있는 인형ㅠㅠㅠㅠ
정말 감탄밖엔 안나오는 둥둥이.......+_+


천둥아~ 안녕????^-^


눈 똥그랗게 뜨고 무엇을 보니 쩌룡아??^^*


부끄러워 하는 모습도 겸디겸디....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

뭘 믿고 그렇게 잘생겼니??????☞☜
.
.
.
.
.
.
.
.
.
.
.
.



마지막으로.. 내 싸인종이에 손가락 긁힌 지오군..ㅠㅠ
정말 미아냉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 

 

우리 쩌룡이 아도겐이 공중파를 타고 나오다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
옆동네 비스트 멤바분들이랑 상추님.. 우리 쩌룡이 장단에 맞춰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용>ㅁ<//


그 와중에... 내눈에는 몸던져 나르는 다른분들 틈에서 몸 사리는 양승호만 보이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그래그래~ 우리 승호찡 몸은 소중하니깐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



(사진출처-사진 속)
중간에 있는 사람 양요섭 군??+ㅁ+
켁.. 다친곳은 없으신지요.... 그저 감사의 인사를.............(--)(__)

 



(영상출처-미르미)

역시 아육대 영상은 직캠으로 봐야 제맛^-^
우리 쩌룡이 너무 귀엽구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
 





(+이건 사담)

친구냔이 다정스레 마이피플로 쪽지를 보내왔다.
컴퓨터 하게 되면 메일확인 좀 부탁한다는... 어차피 컴터하는 중이였고(포스팅에 쓸 플짤 작업 중..) 뭔가싶어서 바로 한메일 접속..
"ㅋㅋㅋ"이라는 제목의 메일을 클릭했다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그리고 나는 한동안 포스팅이고 뭐고간에 방구석에 짜져있었다.


폰 배경으로 써라는 다정한 권유와 함께
동그라미까지 표시해서 보내주다니..
너 정말 배려 쩌는구나~ 역시 십년지기 절친이였어~
고맙다 이냔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^-^ㅗ(이거나 먹어랏!)


BLOG main image
스트레스를 양승호로 풀고있는 누나팬의 블로그입니다 (오프라인은 일코中) by 승호야어부바

공지사항

카테고리

전체보기♬ (182)
MBLAQ (174)
관심거리 (6)
호작질 (2)

최근에 받은 트랙백

글 보관함

달력

«   2018/11   »
        1 2 3
4 5 6 7 8 9 10
11 12 13 14 15 16 17
18 19 20 21 22 23 24
25 26 27 28 29 30  
Total : 85,718
Today : 8 Yesterday : 5